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6월 4일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수능 전 평가원 주관 첫 시험인 만큼, 수험생은 입실 시간과 시험 순서, 성적 통지 일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핵심 요약
- 시험일은 2026년 6월 4일(목)입니다.
- 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탐구, 제2외국어·한문 순서로 진행됩니다.
- 정답 이의신청은 6월 4~7일입니다.
- 성적 통지는 7월 1일로 안내됐습니다.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왜 중요하나
6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첫 전국 단위 시험입니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선택과목과 학습 전략을 조정하는 기준점이 됩니다.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정책자료에 따르면 시험은 1교시 국어부터 5교시 제2외국어·한문까지 수능과 유사한 흐름으로 운영됩니다. 장애 수험생을 위한 연장시간과 맞춤형 문제지도 제공됩니다.

시험 뒤 일정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 시험 시행 | 6월 4일 |
| 정답 이의신청 | 6월 4~7일 |
| 정답 확정 | 6월 16일 17시 |
| 성적 통지 | 7월 1일 |
시험 당일 체감 난이도만 보고 바로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정답 확정과 성적 통지까지 이어지는 절차를 함께 봐야 합니다. 뉴스핌 보도는 평가원이 공교육 범위 내 적정 난이도와 EBS 연계율 50% 수준을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수험생이 전날 확인할 부분
수험표, 신분 확인에 필요한 자료, 필기구, 아날로그 시계 사용 가능 여부, 학교별 입실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 응시자는 접수처와 시험장 안내가 재학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과 공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식 홈페이지와 학교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뒤에는 오답 정리뿐 아니라 시간 배분 실패, 선택과목 체감 난도, EBS 연계 체감도를 따로 기록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투데이에서는 시험 시행 후 난이도 반응과 정답 이의신청 일정에 변동이 있으면 추가로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