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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용 국채 10일 청약 시작…놓치기 전 금리·배정 확인

개인투자용 국채 6월 청약이 10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발행 규모는 2,000억원이고, 청약 기간이 짧아 투자자라면 금리와 배정 방식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핵심 요약

  • 6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규모는 총 2,000억원입니다.
  • 청약은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됩니다.
  • 초과 청약 시 1인당 300만원까지 우선 배정 후 비례 배정됩니다.
  • 중도환매하면 가산금리와 복리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6월 발행 조건은 무엇인가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정책자료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6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3년물 이표채 30억원, 3년물 복리채 70억원, 5년물 600억원, 10년물 1,000억원, 20년물 300억원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표면금리는 5월 발행 국고채 낙찰금리를 기준으로 하며, 5년물 0.1%, 10년물 0.5%, 20년물 0.8%의 가산금리가 추가됩니다. 특히 10년물 물량이 가장 커 장기 투자자 관심이 몰릴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일정을 정리하는 투자자

청약 방법과 배정 방식은 어떻게 진행되나

청약은 판매대행기관인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6월 10일부터 16일까지이며, 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구분내용
청약 기간6월 10일~16일
신청 시간영업일 09:00~16:00
판매대행미래에셋증권
초과 청약300만원 우선 배정 후 비례 배정

중도환매 전 반드시 확인할 점

6월에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5월까지 발행된 국채의 중도환매도 가능합니다. 다만 중도환매 시에는 가산금리가 제외된 표면금리 단리 이자만 지급되고, 복리 등 추가 혜택은 빠집니다.

따라서 단기 자금으로 청약하기보다는 만기까지 보유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인지 먼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증권사 공지와 정부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청약 전에는 발행 연물, 배정 방식, 중도환매 손익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조건을 이해하고 신청해야 기대 수익과 실제 수익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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