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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한일전 오늘 저녁 7시 30분…주장 부상·훈련 취소 변수, 이기면 사상 첫 4연패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일전이 오늘(10월 3일) 저녁 7시 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이기면 한국은 아시안게임 축구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합니다. 다만 주장 이기혁의 발 부상과 결승 전날 공식 훈련 취소 보도까지 겹쳐, 킥오프 전 선발 명단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핵심 요약

  • 일시: 10월 3일(토) 오후 7시 30분,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 한국시간도 같습니다(한국경제).
  • 장소: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
  • 중계: SBS·KBS와 네이버 치지직에서 중계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리뷰 방송이 먼저 시작될 수 있어 정확한 시간은 방송사 편성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 걸린 것: 한국은 통산 7번째 우승이자 첫 4연패, 일본은 2010년 이후 두 번째 우승 도전
  • 감독: 한국 이민성, 일본 오이와 고

왜 이렇게 주목받나

한국은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서 연달아 우승했습니다. 한일 결승 맞대결은 2018, 2022에 이어 3회 연속이며, 앞선 두 번은 모두 한국이 2-1로 이겼습니다(머니투데이).

이번 대회 농구·야구 결승 한일전은 한국이 모두 이겼습니다. 남자농구 67-57, 여자농구 75-70, 야구 3-1입니다. 야구 결승 당시 상황은 야구 결승 한일전 정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축구까지 이기면 결승 한일전 싹쓸이 구도가 됩니다.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을 앞둔 저녁 경기장

결승까지 어떻게 왔고, 변수는 무엇인가

구분 한국 일본
준결승(9월 30일) 중국에 2-1 역전승 우즈베키스탄과 1-1, 승부차기 9-8
주요 득점 이영준·배준호 헤더골 이시바시 세나 헤더 동점골
선수 구성 23세 이하 + 와일드카드 3명 와일드카드 없이 21세 이하

일본은 5경기 4승 1무, 1실점으로 수비가 탄탄합니다. 한국은 엄지성이 1차전 해트트릭, 이영준이 최근 연속 득점으로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한국경제). 한국 U-23은 지난 1월 AFC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에 0-1로 진 적이 있습니다.

주장 부상·훈련 취소 변수

주장이자 와일드카드인 이기혁은 발 염증으로 준결승에 결장했습니다. 본인은 결승 출전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밝혔지만, 최종 출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와일드카드 양현준도 부상 회복이 변수입니다.

결승 전날에는 도요타 스타디움 잔디 문제로 공식 훈련이 취소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에만 집중하겠다”는 입장입니다(싱글리스트).

금메달이면 병역특례, 논쟁도 이어질까

병무청 기준 아시아경기대회 1위는 체육요원 편입 대상입니다. 기초군사훈련 후 34개월간 해당 분야에서 복무하며, 특기 활용 공익복무 544시간을 채워야 합니다.

이번 명단에는 이미 군 복무를 마친 선수 3명(이승원·김준홍·이영준)이 포함돼, 혜택은 미필 선수에게만 해당합니다. 야구 금메달 이후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폐지 주장이 다시 나온 만큼(세계일보), 축구 결과에 따라 같은 논쟁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확인할 점

  • 경기 전 선발 명단에 이기혁·양현준이 포함되는지
  • 중계 채널과 방송 시작 시간(방송사 편성표)
  • 개천절 서울 도심 집회·도로 통제가 있어 외출 시 교통 정보 확인(서울신문)
  • 우승 시 체육요원 편입 절차와 병역특례 제도 논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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